[리뷰] 현장의 불편함에서 출발한 수동밸브 특주 솔루션 이야기

안녕하세요, 밸브파크입니다.

오늘은 H사 마산공장 증설 현장에 납품된 사례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번 현장은 단순한 제품 납품을 넘어,

밸브파크만의 특주 가공 기술력이 제대로 발휘된 사례였는데요.

현장의 불편함에서 출발해 맞춤 솔루션으로 이어진 이야기입니다.

지금부터 어떤 과정으로 문제를 해결했는지 자세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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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배경

고객업체명: H사

밸브 타입 : Flanged Ball Valve

재질 : CF8 (SS304)

압력 등급 : JIS 10K

구동 방식 : 수동 Lever + 리미트 스위치 박스 (특주 브라켓 부착형)

수동밸브 상태를 중앙에서 확인하고 싶어요.

이번 H사 마산공장 증설 현장은 소주 생산 라인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밸브 OPEN / CLOSE 상태중앙 (Control Room or DCS(Distributed Control System))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현장에 적용된 밸브는 수동형 밸브로, 기존 방식대로라면 작업자가

직접 현장에 가서 밸브 상태를 확인해야 하는 구조였습니다.

이에 밸브파크는 기존 수동밸브의 조작 방식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상태 신호만 중앙에서 확인할 수 있는 방향으로 솔루션을 제안했습니다.


👨‍🔧⚙️

해결 포인트

수동 조작성 유지

중앙 모니터링 가능

이라는 두 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밸브파크는 수동밸브 손잡이(레버)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것을 해결의 핵심으로 잡았습니다.

리미트 스위치 박스를 수동밸브 상부에 장착할 수 있도록 전용 브라켓을 특주 제작하여 안정적으로 고정했습니다.

그 결과,

1. 현장에서는 기존과 동일하게 수동 레버로 밸브 조작 가능

2. 동시에 밸브의 계폐 상태는 중앙 제어실(Control Room or DCS (Distributed Control System))에서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구조를 구현했습니다.

자동 액추에이터를 추가하지 않아 설비변경은 최소화 하면서도

밸브 상태 관리와 유지보수 측면에서는 효율을 크게 향상시킨 맞춤 솔루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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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하며

자동화는 반드시 자동밸브만으로 구현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장의 운용 방식과 환경에 맞춰 기존 설비를 최대한 활용하면서 효율을 높이는 것

그것이 밸브파크가 추구하는 맞춤 솔루션입니다.

수동밸브 특주 가공, 리미트 스위치 적용

현장 맞춤 밸브 솔루션이 필요라시다면 언제든지 밸브파크에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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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현장의 불편함에서 출발한 수동밸브 특주 솔루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