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 1. 현장에 있는 39대 모두 꼼꼼하게 검사했어요
먼저 현장에 설치된 밸브와 액츄에이터 39대를 하나하나 직접 확인했습니다.
어떤 장비가 잘못 움직이는지, 상태는 괜찮은지 모두 점검했습니다.
해결 2. 잘못 움직이던 장비는 그 자리에서 바로 고쳐드렸어요
현장에서 바로 고칠 수 있는 장비들은 바로 조정하고
다시 작동해보고 정상으로 돌아오는 것까지 확인했습니다.
해결 3. 고장난 4대는 모터를 새 걸로 교체해서 수리 완료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모터가 타버린 4대는 모터를 다시 새것으로 교체하고,
내부까지 정리해서 깨끗하게 수리한 뒤 출고했습니다.
해결 4. 다시는 같은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설치 방법과 전기 연결 방식 안내
아무리 수리를 잘해도 밸브를 삐뚤게 끼워 넣거나 어려장비를
하나의 전기 스위치(릴레이)로 묶어버리면 또 고장이 생길 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현장 담당자분께 설치 방법·전기 연결 방식을 다시 한번 설명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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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하며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확인된 문제들은 결국 제품의 고장이라기보다
설치·전기 연결에서의 작은 실수들이 만든 큰 결과였습니다.
밸브가 살짝만 삐뚤어져도 토크가 급격히 올라가고, 여러 액추에이터를 한 스위치에 묶어버리면
기계들끼리 “누가 움직일래?” 하며 서로 신호를 헷갈려 하는 상황이 만들어집니다.
그러다 보니 모터는 계속 힘을 쓰다 결국 지쳐버린 것이죠.
다행히도 현장의 39대는 모두 꼼꼼하게 점검해드렸습니다.
앞으로는 밸브를 곧게 설치하고, 릴레이를 장비마다 따로 사용하는것만
지켜주셔도 같은 문제를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번 경험이 장비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희도 계속 현장을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도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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